건강칼럼 및 언론보도

  • KNN 뉴스아이 [안타까운 모녀 투신, 무서운 산후 우울증]
  • KNN 뉴스아이 [안타까운 모녀 투신, 무서운 산후 우울증]
    2016년 08월 01일

    "산후우울증이 깊어지면 스스로 목숨을 끊거나 본인이 낳은 아이에게도 해로운 행동을 할 위험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조기에 치료를 받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산모의 우울감에 대한 가족의 이해와 정서적인 지지 또한 필요합니다."

    출처:KNN 뉴스아이
  • 부산일보 건강칼럼 [우울증에 가장 좋은 치료제는]
  • 부산일보 건강칼럼 [우울증에 가장 좋은 치료제는]
    2016년 09월 07일

    30대 주부 A 씨는 요즘 들어 5살 된 자기 아이의 실수에 대해 예전보다 더 심하게 혼내고 화를 냈다. 입맛이 없고 잠을 깊이 못 자며, 사소한 일에도 짜증이 났다. 자신의 모습이 초라하게만 보이고, 삶이 허무하게 느껴졌다. 남편의 권유로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를 받게 됐고, 우울증이라는 담당의사의 소견을 들었다.

    출처:부산일보
  • 해운대 백병원 건강정보 [갑작스러운 가슴 두근거림과 공포, 공황장애]
  • 해운대 백병원 건강정보 [갑작스러운 가슴 두근거림과 공포, 공황장애]
    2016년 9월호

    당시 A씨는 직장에서 야근이 잦았으며 어머니의 건강악화로 걱정이 많은 상태였다. 응급실에서 심전도 검사, 흉부 엑스레이, 각종 혈액검사를 하였으나 이상이 없었으며 침대에서 휴식과 안정을 취한 얼마 뒤 증상이 모두 호전되었다.

    출처:해운대백병원 소식지
  • 부산일보 기사 [공황장애 원인과 치료법]
  • 부산일보 기사 [공황장애 원인과 치료법]
    2016년 10월 26일

    주부 강수진(32·가명) 씨는 1년 전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다가 갑자기 가슴이 두근거리고 숨이 가쁘면서 식은땀이 나는 증상과 함께 죽을 것 같은 공포감을 경험했다. 이후에도 강 씨에게 이런 증상이 수차례 더 나타났다. 병원을 찾은 강 씨는 '공황장애(Panic disorder)'라는 진단을 받았다. 강 씨는 당시 배우자와의 갈등, 육아에 대한 과도한 부담감 등으로 스트레스가 많은 상태였다.

    출처:부산일보
  • 부산일보 건강칼럼 [열등감에서 벗어나려면]
  • 부산일보 건강칼럼 [열등감에서 벗어나려면]
    2017년 01월 04일

    대기업에서 차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40대 직장인 A 씨는 주변 친구들에 비해 자신이 못났다는 열등감에 사로잡혀 있다. 돈을 많이 버는 사업가 친구 B, 좋은 동네로 이사를 했다는 친구 C의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자신의 모습이 초라하게 느껴져 우울한 기분에 빠지곤 한다.

    출처:부산일보
  • 부산일보 기사 [불안장애∙우울증,왜 여성에게 흔할까?]
  • 부산일보 기사 [불안장애∙우울증,왜 여성에게 흔할까?]
    2017년 02월 08일

    현재 의료계에서 파악된 성별에 따른 정신질환의 차이점을 보면 남성은 약물남용, 반사회적 성격장애 등을 보이는 비율이 높은 반면, 여성은 불안 장애, 우울증 등을 보이는 경향이 높다. 여성에게 흔한 정신질환은 어떤 게 있을까.

    출처:부산일보
  • 부산일보 건강칼럼 [생각이 결과를 만든다]
  • 부산일보 건강칼럼 [생각이 결과를 만든다]
    2017년 12월 19일

    사막에서 두 남자가 조난을 당했다. 두 남자가 가지고 있는 것은 각각 물 반병이며, 구조대가 올 때까지 남은 물로 오랫동안 버텨야 하는 상황이었다. 결국, 한 남자는 구조됐지만, 다른 한 남자는 숨을 거뒀다. 왜 이런 다른 결과가 생긴 것일까?

    출처:부산일보